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130 무기계약직 처우개선 담은 공무직법 제정하자 진영아 선홍국장 2017-12-25 1730
129 공공기관 근로자 첫 직무급제 도입 류갑희 2017-12-11 1817
128 소수 노조에도 사무실 제공해야 … 다수 노조와 차별 안 돼 류갑희 2017-12-08 1262
127 무조건 전환 반대 … 서울시 무기계약직 정규직화 속도 안나네 왜 류갑희 2017-12-05 2306
126 하룻새 엇갈린 "휴일수당" 류갑희 2017-12-05 1103
125 "통근수당·복지포인트도 모든 근로자에 제공하면 통상임금" 류갑희 2017-11-24 1888
124 부산고법 "휴일근로수당, 통상임금의 2배 아닌 1.5배" 류갑희 2017-11-22 1202
123 연공서열식 임금 상승 막아 청년고용 확대 류갑희 2017-11-07 1227
122 정규직 역차별 vs 무늬만 정규직 류갑희 2017-11-06 1194
120 비정규직도 공무수행 중 숨지면 순직 심사 류갑희 2017-10-25 1094
119 정부 "정년 65세 검토"재종합 … 한전 경비원들 실직 위기 피했다. 류갑희 2017-10-11 2100
118 60세 정년의 덫 류갑희 2017-10-11 1187
117 "공무직 출장비 미지급은 체불임금" 판결 나와... 최초 사례 류갑희 2017-09-26 3501
116 2033년까지 정년 65세로 늘린다.… 연내 가이드라인 마련 류갑희 2017-08-28 1638
115 “노동계에만 양보 강요하지 말고 노블레스 오블리주 먼저 실천을” 류갑희 2017-08-21 9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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